당신을 보내 줄 때가 다가오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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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mmy"시짓기" 2008/09/07 21:56 by jimmy 찬비
제목 :  요즘 우리 현대인에 모습은 악마와 같다.

세상을 살다 보면 누군가에게나 속사정은 다 있다.
겉모습으로 무엇을 판단히기도 어렵다.

천사의 겉모습은 착하고 아름다운 모습이다.
내면은 늘 남을 위해 지내는 삶을 힘들지 않을까?

악마의 겉모습은 포학하고 이기적인 모습이다.
내면은 늘 혼자여서 외톨이로 외로워하지 않을까?

천사나 악마라고 다를까?
그들도 말못할 속사정이 있을것이다.

현대인들은 경쟁자들과 싸워 살아 남아야 한다.
마치 악마의 이기적이고 포악한 모습과 같지 않은가?

현대인들은  사회라는 곳에서 전쟁같은 삶을 살고 있다.
전쟁에서 지치고 힘들어하는 악마의 내면과 같지 않은가?

이세상은 강한자만 살아남는 사회가 되었다.
사람들은 점점 더 강하고 무시무시한 악마가 되어가고 있다.

지은이 : 민
jimmy"시짓기" 2008/09/07 21:33 by jimmy 찬비

제목 : 용기

나에게서 그가 떠났다.
예전에는 그가 있었다.


하지만 그가 떠난 후 난
아무것도 할수가 없었다.

머든 처음하는건 그가 함께 있었다.
하지만 지금 난 아무것도 할수 없었다.


난 그가 나에게로 돌아왔으면한다.
그가 나에게는 필요하다.

아무것도 할수없이 멍하니 있다.
그가 돌아와 나에게 힘이 되어 주었으면한다.

나에게로 와요.
나에게로 돌아와요

내가 이세상 혼자 살아남아
앞을 향애 도전할수 있도록 말이죠...

용기를 주세요.

지은이  : 민...

jimmy"시짓기" 2008/07/15 16:25 by jimmy 찬비
여자는

난 직장을 다니는 회사원이다.
하지만 남자들과 경쟁으로
난 강해졌다.

난 사회라는 곳에서 살아 남았다.
하지만 여자의 모습은 없다
겁없고, 연약하지도 않고
무식하게 용감한

나도 공주처럼 이뿌게 지내고 싶다.
하지만 난 사회라는 곳에서
내가 가진 거라곤 강하고 독한 것 뿐이듯하다.

우리에 어머니들이 아주머니가 되어가는 듯
직장인 여자인 나도
점점 나이 먹어가는 여자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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